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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만들기 비전공자 8개월 수강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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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근한흑마법사37 작성일26-01-04 21:30 조회13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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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여러 일이 있었습니다. 귀국했고, 이사했고, 다시 한국에 적응하고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AI로 쓴 게 뻔히 보이는 리뷰가 어렵지 않게 보여서 굳이 게임을 클리어하고 리뷰를 써야 하나 고민도 했습니다.​ 그래도 어쩌다가 마음에 든 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 깨고 나머지는 한 시간 정도 한 리뷰가 싫어서 도움이 될만한 정보를 쓰려고 노력해서 그런지 어렵지 않게 이 블로그를 볼 수 있는 것을 보면 힘들어도 하게는 됩니다.​ 다 좋은 게임이지만 선정 방식은 엔딩을 보고 또 시간을 들이고 싶은가가 기준입니다. 올해의 특이한 점은 엑스박스 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 패스 덕분에 올해 발매한 게임을 할 수 있단 점에서 여러 생각이 드네요.​순위가 아니라 했던 날짜 순서대로입니다.​1 피크민 4​ 저는 스타크래프트를 하면서 다양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굳이 피를 봐야 전략이 성립하는가? 피크민은 그게 아니라고 하지만 완성도는 좀 아쉬웠는데 4편은 고민하면서 나만의 해결법이 성공했을 때 적잖은 성취감을 줍니다. 2 아스트로봇​ 플렛포머는 든든한 친구 마리오만 있으면 되지만 한편으로는 플레이스테이션도 적잖게 나왔던 걸 생각하면 이제는 어른들의 액션 어드벤처 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 밖에 할 수 없는 게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아스트로봇은 그 시절을 잊지 않은 어른들을 위해서지만 플레이스테이션 5에 어울리는 게임을 만들었습니다.3 스텔라 블레이드​ 왜 이 게임이 순위에 들었는지 지금까지 제가 썼던 불평불만은 뭐였냐는 반문이 있을 겁니다. 액션은 호불호가 갈리지만 개성은 있고 나쁘게 보면 온갖 미니 게임과 오픈 월드 요소를 적절히 섞었고 스토리도 몰입하기 쉽진 않으니까요. ​ 하지만 지금까지 나왔던 콜렉션 요소 중에 뭐가 하나 끌렸던 적은 없었는데 스텔라 블레이드의 코스튬은 그나마 모으고 싶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4 메타포 리판타지오​ 진 여신전생과 페르소나를 더했다로 설명하기에는 좀 대충 했습니다. 일본이 민주주의의 기본에 대해 질문한 것도 놀랐지만 한편으로는 민주주의를 겪어보지 않아서 가능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여신전생 시리즈를 좋아해도 그렇지 않아도 진득하게 전략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점은 계속 남고요.5 둠 이터널​ 둠은 성공했지만 한편으로는 성공했다고 보기 어려운 부분은 진행할수록 지겨운데 둠 이터널은 다시 한번 쏘고, 달리고, 찾기의 공식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었습니다. 시간 나면 영원히 할 수 있을 정도죠.6 유니콘 오버로드​ 바닐라웨어 게임을 은근히 하긴 했지만 이 게임만큼 거대한 게임은 오래간만입니다. 모든 것이 꽉 차 있고 가는 길마다 새로운 게 지루함을 주지 않고 계속 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 보여줍니다. 스토리가 평범한 게 큰 단점이라고 생각한다면 어쩔 수 없죠.7 디 얼터스​ 가끔 다른 지구의 나는 어떤 사람이었을까 이런 생각도 들었는데 디 얼터스는 그걸 직접 보여주면서도 상당히 견고한 구조를 통해 시간을 잊을 정도로 몰입하게 만듭니다. 경영과 어드벤처의 결합이 어떤 몰입을 만들 수 있는지 궁금하다면 겪어보세요. 8 어나더 크랩스 트레저​ 우스겟소리로 게크소울, 게키로란 별명을 붙이지만 오히려 소울 시리즈의 단점을 최대한 제거하면서도 위트 있는 대사와 배경을 즐기는 맛이 있습니다. 소울 라이크를 하고 싶지만 어려운 건 싫다면 할 수 있도록 배려도 있고요.9 인디아나 존스: 그레이트 서클​ '영화 같은 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이 아니라 영화의 체험을 옮긴 게임입니다. 누군가에게는 느릿느릿하고 전형적인 액션 어드벤처가 아니란 점이 아쉽지만 무조건 아쉬울 것이란 생각을 잠시 두고 해보면 게임에서만 할 수 있는 모험이란 게 뭔지 아실 수 있을 것이라 봅니다.10 데이브 더 다이버​ 어떻게 보면 좋은 점만 골라서 적당히 버무린 게임일 수 있는데 그래서 3인칭 어드벤처 게임이 아닌 것만으로도 인상을 바꿀 수 있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다양한 도트를 보는 맛만으로도 전혀 안 지루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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