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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흐릿한바다거북87 작성일26-08-13 15:57 조회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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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3일 - 2월 24일, 1박 2일경주 우동 박신우 제면소100% 테이블링 어플로 예약해야 맛 볼 수 있는 맛집이다한 타임 당 50분, 8-9명 정도 수용한다간장 비빔 우동(튀김 포함) 19,000원다카마쓰, 후쿠오카 다음으로 맛있는 냉우동이었다면을 직접 만드시는 주방장님의 모습에서엄청난 포스랑 자부심이 느껴졌다경상북도 경주시 원효로 130 1층 박신우제면소워크인 한 분들 중 처음 한 분만 오후 2시 정도쯤 오라고하셨고나머지 분들은 다 돌려보내셨다경주 카페 보우하사일반적인 카페랑은 다른 분위기라서 방문했다박신우 제면소에서 도보로 10분 거리경상북도 경주시 원효로169번길 10-1 카페 보우하사네이버 지도에서 사진을 보고 갔는데도들어가니 또 처음 보는 듯한 상상치 못한 공간이었다카운터 앞 2인석에 자리 잡고테이블 위에 놓인 메뉴판 보고아이스 바닐라 라떼 주문했다사장님이 사진 찍기 좋은 구도에 놔주셨다12시 정도에 가니 카운트 앞 쪽 자리에 해가 잘 든다보우하사 메뉴 고민해본다면바닐라라떼 완전 추천이다!텁텁함없이 부드러운 크림을 마시는 경주출장샵 느낌이었다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커피 맛도 좋고 추천!30-40분 걷다가 경주여행 찾다가 저장해둔경주 카페 월정제과경상북도 경주시 봉황로 47-6 1층주문하는 본관도 자리가 있지만본관 뒷 편 정원을 지나 있는 별관도 좋다고 들었다밀푀유다른 빵들도 많았지만 이것만 주문맛은 있었지만 유명한 거 치고는 생각보다는 평범했다가게 규모가 조그만하게 대화하기 좋고 음악이 잔잔하니 좋았다황리단길로 향하면서 일부러 돌아돌아 걸었다친구가 추천해준 릉뷰가 보이는 카페 조르바나중에 가보기로하며황리단길 소품샵 제로스페이스 경주다양한 문구류 및 소품들이 있어 경주 올 때마다 가는 곳이다여기에서 나의 미피 바쿠 장바구니를 봐서 반가웠다경상북도 경주시 손효자길 17-2경주 황리단길 소품샵 하우해브유빈키티 제품들이 엄청나게 많았던 곳키티 외 몬치치도 많았다경상북도 경주시 포석로1068번길 15 하유해브유빈날씨가 좋고 체크인 시간이 남아서다음 날 가려고 했던국립경주박물관을 걸어 가기로!갑자기 바뀐 동선야경을 위해 아껴뒀던 월정교낮에 경주출장샵 보는 월정교도 아름다웠다시간 여유만 된다면 낮과 밤 모두 보면 좋을 것 같다경상북도 경주시 교동 274월정교에서 첨성대, 석빙고를 지나국립경주박물관 가는 길초등학생 때 이후로는 경주박물관 처음인 듯하다그 때는 이 곳이 모두 큰 느낌이었는데지금 보니 그 만큼의 공간감은 아니었다그래도 그대로 아름다웠다경상북도 경주시 일정로 186 국립경주박물관다음 날 다시 오겠다는 생각으로외관만 찍먹하려고 외부에 있는 풍경만 찍었디너무 아름다워서 계속 보게 된 건물캐논 카메라로 핸드폰 카메라로 계속 바꿔가며 찍어서사진이 많다본관 들어갔다가우연히 해설사님 설명이 시작되어 듣기 시작했다설명이 너무 유익하고 흥미로워 약 1시간 30분의 관람을 시작한다우리 나라의 보물인 신라의 미소우연히 해설사님을 입구부터 만나 뵙게 되면서한 층 더 지식을 쌓을 수 있게 되었다저녁에 친구를 잠깐 만나기로해서그 전까지 황리단길 구경하다가황남 우엉 김밥 반반 포장식은 후에 먹었는데도 맛있다다음에 구매해도 반반으로 구매할 것 같다경상북도 경주출장샵 경주시 포석로 1074 남편동 1층경주 카페 조르바앞이 뚫려있어서 뷰 보기 좋은 카페로 유명하다경상북도 경주시 태종로 735 2층좌석도 꽤 많았지만 창 바로 앞에 앉을 자리는 4개 뿐이다거기 아니여도 반대 길가 쪽도 좋으니까!밤의 월정교낮과는 또 다른 밤의 월정교 모습이래서 낮, 밤 모두 보는게 좋다고 하는거였구나산책로를 쭉 걸어서돌계단을 건너월정교의 반영을 담아보았다이 곳에서 약 20분 정도 풍경을 구경하다같은 시기에 청도에 출장 온 친구랑 잠깐 만났다온갖 웨이팅 천국인 황리단길에서는 밥 먹기 어려워치킨 먹고 이야기하다보니 시간이 빨리 갔다경상북도 경주시 포석로 1046이건 월정교 가기 전 경주 미피스토어에서고민하다가 찰보리스빵 구매했는데에어팟밖에 안 들어가지만진심 후회하지 않습니다숙소에 가기 위해서복잡한 황리단길 말고 경주 대릉원 사이로 갔다저녁 10시까지 운영하고 요금은 무료다경주 호텔 141미니호텔왜 이렇게 숙소 앞 강남 숯불갈비가 익숙하지 했더니2020년에 경주출장샵 경주에 왔을 때 폭우가 와서라한 셀렉트 가기 전 하루 머물렀던 숙소였다!방 종류는 달랐지만 익숙해서 반가웠던가격은 저렴한데 깨끗하고 바닥이 온돌이라 따뜻하고경주 가성비 숙소를 찾는다면 추천이다!경상북도 경주시 원효로 141아침부터 봐도 귀여운 찰보리스빵경주 카페 슬랩트경상북도 경주시 계림로 64 슬랩트라떼 한 잔 주문하고 창가에 자리를 잡았다혼자 온 손님들도 꽤 있던 곳첫 끼를 커피로 마실 생각은 아니었지만배가 크게 고프지 않아 이르게 여는 카페를 찾았던 것이다그래도 부드러운 크레마가 올라간 커피라 맛있게 마셨다아침 겸 점심은 황리단길 밥집 청온채경상북도 경주시 포석로1079번길 8-5 청온채생각보다 내부에 자리가 많았다웨이팅이 심하다고해서 기다릴 각오로 갔는데평일 기준 오픈하고 15분 뒤 갔을 때 바로 입장 가능했다청도 미나리 닭곰탕가볍게 속 풀리는 맛이라 황리단길 아침식사로 추천이다먹고 나오니 예정되었던 비가 아주 많이 내렸다그래서 가려했던 카페 향미사를 지나쳐좌석이 많은 카페 후프후프에 자리 잡았다경주 황리단길 카페 경주출장샵 후프후프경상북도 경주시 태종로 736 후프후프따뜻한 음료 한 잔 주문해두고경주역 가는 버스를 기다렸다경주하면 다들 최영화빵이라길래줄에 6명 뿐이라 줄 섰다가 30분 기다렸다공장식으로 찍어내서 가져오는게 아니라직접 만드시는거라 시간이 오래걸린다경상북도 경주시 포석로1095번길 2비가 세차게 와서 백팩 앞으로 메고장바구니에 모든 짐 다 넣고무사히 경주역에 왔다가족들 모두 맛있게 먹은 최영화빵많이 달지 않고 하나만 먹어도 든든했음참고로 황리단길점은 1인 10개(1박스) 제한이다!141미니호텔 근처에 있던 최영화빵 본점은줄이 황리단길만큼은 아니라서 여기로 오는 것도 추천이다경상북도 경주시 북정로 6-1우산 쓰기 귀찮았는데기차타러 올라오니 비가 눈으로 바뀌었다비 온 뒤 맑음인건가 그 날 저녁엔 붉은 노을이 선명하게 졌다다음 국내 여행은작년 여름 비가 세차게 내려제대로 즐기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 컸던 광주광역시로 간다실시간으로 광주가는 기차에서 마무리 짓는 경주 여행기이런 건 모를 것 같고튼튼한 두 다리가 있는 한 계속 떠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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