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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가라오케 대접하기 좋은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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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눈부신방랑자11 작성일26-02-17 10:06 조회12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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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수요일 오후에 싱가포르 돌아와서 시차적응 중이다… 오자마자 바로 일 시작했는데 목요일/금요일에 새로운 프로젝트 들어가게 되어 정신없는 나날이다. 프로젝트가 없으면 없는대로 힘들고 ㅋㅋㅋ (다른 프리세일즈 해야해서) 프로젝트 들어가면 또 불안하고 걱정되고해서 힘들고… 이 컨설턴트 생활을 벌써 10년이나 하고 있으니 하아…그 와중에 넘 뿌듯하게도 8번 커리어멘토링 신청 주셨던 분이 드디어 최종합격 하셨다!! 꺆ㄲㄲ 넘넘 축하드립니다. 이번 멘토링을 하며 나도 정말 많이 배웠고.. 얼마나 훌륭한 주니어분들이 많은가를 보며 반성도 하고 ㅋㅋ감동도 하도 그런 시간이었음… 내가 주니어일때는 어서 시니어가 되고 싶었다. 그러면 훨씬 일도 판교가라오케'>판교가라오케'>판교가라오케'>판교가라오케 잘하고 뭔가 여유도 생기고 그럴줄 알았다. 아니… 지금 돌이켜보니 주니어는 주니어로서 가치가 있고 (비용은 적고 일은 잘할 수도 있기에 어찌보면 가성비 좋은 인력), 싱그러운 열정이 빛나는 존재인 것이었다. 젊을 때는 젊음을 모른다더니 그런 맥락이려나!금요일에 카운셀링 가기 전에 나의 최애몰=파이스트플라자 야키토리집에서 런치세트 먹었다. 이 세트는 걍 그런거 같고 다음엔 다른거 주문해봐야지.셰릴코를 그냥 넘어갈 수 없지.. 이 시기에만 나오는 복숭아 타르트를 나에게 사줌>&lt프로젝트땜에 스트레스받아 머리에서 김나는 요즘…퓌시시식…코알라에게 장봐올거 적어줌목요일에는 시차적응 폭망이었고.. 금요일에는 괜찮길래 오오 나 적응 판교가라오케'>판교가라오케'>판교가라오케'>판교가라오케 잘하는건가? 했는데 왠걸.. 토요일에 오전 9시반부터 오후 세시까지 자버렸다… 하루가 없어졌다 ^^ 그러고도 피곤해서 그냥 쭉 자고 싶었는데… 4시에 요트파티 (코알라 친구 생일)있어서 가기 싫었지만 꾸역꾸역 준비하고 코알라와 나감근데 도착하니깐 햇빛도 좋고 재밌었다. 이탈리아+필리핀 커플인데 이렇게 단체로 필리핀 아낙네들을 판교가라오케'>판교가라오케'>판교가라오케 만난거 처음인듯 어쩌다 보니 다같이 찍은 사진이 없는데 여기 있는 분들의 파트너들도 다 왔었다 ㅋㅋ진짜 춤 장난 아니더라.. 요트 안에 가라오케에서 춤을 아주 와우…밤에는 불꽃놀이도 봄!! 돌아올 때 바라보는 싱가포르 도심이 정말 아름답다…최화정 유튜브 재밌음… 소개해주는 거 다 궁금한데 이거 샴푸들 써보고싶네이것두! 판교가라오케'>판교가라오케'>판교가라오케'>판교가라오케 ㅋㅋ​한 달 전부터 기대했던 싱가포르 신상 한식당 ‘나오’! 현대그룹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거 같음돼지감자차가 따끈하니 좋았네 후후메밀전 <3 10월에 춘천 가면 제대로된 메밀전 와구와구 먹어야지아리따운 물회!병어솥밥 : 난 이게 베스트 메뉴라고 생각함!!!왜냐면 삼계탕도 훌륭하기는 했는데 (능이버섯 들어가서 시원함) 아무래도 삼계탕은 파는 곳이 많으니깐.. 그리고 냉면도 우리는 단품 추가로 시켰는데 -딱히 안시켜도 될듯. 맛있긴 한데 막 그렇게 추가할 정도까지는 아니었음디저트도 귀욤하며 괜찮았다​주롱웨스트까지 가는게 멀다는 점 빼고는 진짜 맛있어서 한번 쯤 가볼만한 식당임!빌딩 자체는 뭐랄까 판교어딘가에 있는 새로 지은 건물 느낌이었당ㅋㅋㅋ​​하. 판교가라오케'>판교가라오케'>판교가라오케'>판교가라오케 . .이번주 잘 살아남아야 할텐데… 넘 불안하고 걱정된다 흐으으으으ㅡ응으으ㅡ으으 ㅠㅠㅠ 이 프로젝트를 원래 하던 디자이너가 진짜.. 탑 오브 탑급 디자이너였는데 내가 핸드오버 받음. 나는 나의 다른 장점을 믿고 가야하겠지.. ㅠㅠ 거기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아직 해본적 없는 clickable prototype만들어야 하고 주니어 디자이너도 없어서 나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발표하고 다 해야함..ㅠㅠ 좋게 보면 스킬셋을 다시 샤프하게 만들 수 있는 기회이고… 다른 말로 하면 피할 구석 없는 혼자 업무 다 떠안아야하는 ​스콥이다. ㅠㅠ 어케든 되겠지 뭐 또! 하아!!! 내일 미팅도 존내많은데 하나씩 잘 해보자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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