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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0라이브 추억의 가라오케 호프 led 벽 간판 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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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묘한컵라면35 작성일26-02-17 06:51 조회11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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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츠카에서 니혼슈 ~ 소주까지적당히 술을 마셨습니다.오늘도 인체실험을 해보는 저,카페인이 이기느냐 알코올이 이기느냐를알아보기위해서 1.5배 아이스커피로 테스트좀 해볼게요.저거 마시고도 살짝 졸렸으니까알코올 판정승!​​간만에 텐마까지 온겸 오사카성까지 왔습니다.앞에 보이는 방송국 건물은악명이 자자한 NHK의 건물이거든요.집에 수금하러 좀 오지마..!​​오사카 성 기준으로 동서남북지역 지명은보통 성동 성북 성남 성서 이렇게 짓던데읽는 방법을 음독으로 갈겨버리니까조난이 되버린 동네이름입니다..저기서 길 잃으면 조난당한 사람이겠네요 낄낄​​늦은 저녁시간에 오사카성을 들어가긴 좀 애매하고,멀리서 보는 성도 보기 좋거든요.마치 짝사랑하는 느낌이랄까요,설레서 다가갈 성남가라오케'>성남가라오케'>성남가라오케'>성남가라오케 수는 없는 그런 느낌.​​또 어느날의 난바입니다.도톤보리강 아래 닛폰바시쪽은이런 좁은 골목에 있는 가게들이 많거든요.물론 월요일이라 열려있던 가게가 거의 없던건어쩔수 없지만은..^^​​아니나 다를까 또 밴드 가라오케 갔죠.오늘 역시 망년회 하시는분들이 많던데..제가 선곡한 노래를 정작 제가 잘 몰라서헤매고 있었는데 갑자기 도와주시는분이 생기더라구요.아유 감사합니다~ 라고 하니까 명함을 딱 주시는데얼래 이런분이 왜 여기에..?어안이 좀 벙벙했습니다 ㅋㅋ​​집 돌아가는길은 역시나 전철입니다.센니치마에선 탈때마다 느끼는건데내가 탈때마다 앉을 자리가 없어요.짜고치는거지? 나 놀리려고?​​간만에 헬스장에서 생존신고도 하겠습니다.자주 와야하는데 추워서 오기가 힘들거든요. 성남가라오케'>성남가라오케'>성남가라오케'>성남가라오케 집 앞 5분 거리 가는것을 주저하며막상 오면 또 할건 하는데 이놈의 의지가 말이에요.누가 좀 강제로 데려다 줬음 좋겠단겁니다.​​운동 했으니까 밥 잘 챙겨먹어야지~말로만 듣던 아지노모토 교자를 샀습니다.그걸로 유명하잖아요, 기름 하나도 안뿌려도 되고후라이팬에 덮개 덮고 굽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게다가 마트에서 250엔인가? 엄청 싸던데요?​​저렇게 날개가 펼쳐진다곤 했는데유튜브 보면서 굽다가 살짝 태워먹었지 뭐에요.저정도 먹어도 죽진 않으니까 다 먹었는데요,음.. 300엔도 안하니까 먹을만한데역시 비비고 교자가 먹고싶어지는건 어쩔수가 없네요.​​다시 돌아온 과자 리뷰시간.프리미엄 과자 냄새가 나는 과자인데요,코코아 향이 진하고 촉촉해요.근데 이거 어디서 먹어본거 성남가라오케'>성남가라오케'>성남가라오케'>성남가라오케 같은 디자인 + 맛인데..팀탐이랑 거의 같은 느낌이더라구요?아 아쉽다 우유 사올걸!!!!​​다음날의 퇴근 이후에는 데미그라스 버거를 먹었거든요.일반 버거 1.5배 크기라 포만감이 진짜..그건 그거고 데리야끼 양념이 달달하니 맛있어요.롯데리아 데리버거 2.5개 먹은 느낌이긴한데아무튼 맛있다는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또 다른날, 코메다를 퇴근하고 찾은 야키토리 테루짱.오늘은 난바에 있는 야키토리집 출근하기전에 잠깐저녁을 해결하러 가보기로 해요.오픈시간대라 그런가 자전거가 거의 없네요?앗싸 운 좋으면 테루상이랑 노가리 까겠당​​알바 가기전에 맥주 한잔.. 아니 한병 정도는괜찮지 않겠습니까? 버프를 좀 걸어줘야 갈만하죠.역시나 손님이 없어서 테루상이랑 얘기 많이했는데​일본 성남가라오케'>성남가라오케'>성남가라오케'>성남가라오케 친구들도 마찬가지로 카케모치 (알바 여러개하기)를많이 한다더라구요? 옛날법이 아직 수정이 안되서물가가 오른 지금이랑은 괴리가 엄청 크다며정치인들 일 못한다, 답답하다 이런 얘기를 하길래한국도 그래요 똑같네요 ㅋㅋ라고 답했습니다.시의원으로 데뷔하시는게 좋을거같은 테루상이었습니다.​​난바 야키토리집에서 퇴근하고 먹은 마카나이.마카나이는 주긴 하네요,심야수당이랑 교통비는 안주지만..​​퇴근하고 자전거를 30분동안 밟아서 돌아온집 근처 쿠시카츠 전문 이자카야 도라무.반짱, 철진이형이 술마시고 있다길래술자리는 전혀 빼지 않는 저는바아로 향했습니다.점장님이 재일교포라 특히 반가운 가게긴 해요.​​대표메뉴인 쿠시카츠는 안먹고참돔 회를 시키는 사람이있다??​아니 성남가라오케'>성남가라오케'>성남가라오케'>성남가라오케 물론 쿠시카츠도 시키긴했는데숙성참돔회 + 토치로 그을린 껍질이거 어떻게 참을건데요?역시 흰살생선은 시메해서 숙성회로 먹어야 맛입니다.활어회도 좋지만 숙성하자!​​쿠시카츠 사진을 진짜 안찍었네요,그건 그냥저냥 맛있어요! 예..뭐아무튼 칸파치(잿방어)도 엄청 맛있었어요.회가 제일 맛있으면 어쩌잔걸까요..그래서 회를 하나씩 더 시킨건 공공연한 사실입니다.​...​흠. 지금 일하는 야키토리집 말입니다.일당을 바로 현금으로 받는건 좋은데말이죠.심야수당 없음 / 교통비 없음 / 막차 못탐 / 자전거 기준 왕복 소요시간 40분이제 생각해보니 왜 알바를 시작한건지 의문이네요.도망친곳에 천국은 없다.천국을 향해 도망치는것이다!​여튼 다음 게시글에서 뵙겠습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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